송민경, 현역 4년 차의 존재감..."좀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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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와 MZ세대를 관통하며 '트롯계 아이돌'이라 불리고 있는 송민경이 강렬한 첫 등장을 선보였다.
지난 28일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여성 현역 트로트 가수 톱7을 뽑는 트로트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 MBN '현역가왕' 첫 방송된 가운데 송민경이 청순한 비주얼로 압도적 존재감을 발산하며 안방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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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트로트와 MZ세대를 관통하며 '트롯계 아이돌'이라 불리고 있는 송민경이 강렬한 첫 등장을 선보였다.
지난 28일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여성 현역 트로트 가수 톱7을 뽑는 트로트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 MBN '현역가왕' 첫 방송된 가운데 송민경이 청순한 비주얼로 압도적 존재감을 발산하며 안방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송민경은 트롯한일전을 앞두고 한국 대표로 출연한 31명의 현역 트롯 가수들 중 현역 4년 차 가수로 참석하였고, 수많은 선배들과 후배들 사이에서 결코 밀리지 않는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송민경은 레드 원피스와 레드 롱부츠 그리고 독특한 레드 베레모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등장, 양손에는 태극기를 든 채로 '현역가왕' 무대를 위풍당당하게 걸으며 시선을 강탈했다.
더불어 첫 번째 순서로 과감하게 등장한 마이진을 향해 "멋있다"라고 감탄하는가 하면 조정민의 무대가 아쉬운 투표수를 기록하자 "퍼포먼스 팀 좀 살려주세요"라며 경쟁을 잊고 격려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송민경이 무대를 부수는 듯한 헤드뱅잉과 과즙미 가득한 윙크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어떤 무대로 현장과 안방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송민경은 현재 BBS 라디오 '송민경의 아무튼 트로트'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전국 곳곳의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현역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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