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바둑 사진전 열린다
2023. 11. 29. 09: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첫 바둑 사진전이 열린다.
월간 '바둑' 사진기자 1호이자 바둑사진 전문작가인 이시용(58) 씨는 내달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종로2가 갤러리 '공간미끌'에서 개인전을 연다.
이번 사진전은 바둑판을 떠난 프로기사들의 또 다른 매력과 함께 일상에서의 재미와 감동이 있는 사진들로 구성했다.
10여 년간 바둑계에서 활동한 이시용 씨는 "전시회를 통해 바둑팬 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바둑에 대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번 사진전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시용 개인전 ‘흑과 백 그 사이’ 내달 2일부터
사진전에 전시될 ‘조치훈(왼쪽) 9단과 조훈현 9단’.[한국기원 제공]
![사진전에 전시될 ‘조치훈(왼쪽) 9단과 조훈현 9단’.[한국기원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1/29/ned/20231129093105432euge.jpg)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국내 첫 바둑 사진전이 열린다.
월간 ‘바둑’ 사진기자 1호이자 바둑사진 전문작가인 이시용(58) 씨는 내달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종로2가 갤러리 ‘공간미끌’에서 개인전을 연다.
이번 사진전은 바둑판을 떠난 프로기사들의 또 다른 매력과 함께 일상에서의 재미와 감동이 있는 사진들로 구성했다.
10여 년간 바둑계에서 활동한 이시용 씨는 “전시회를 통해 바둑팬 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바둑에 대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번 사진전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withyj2@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이강인 ‘극적 화해’에도…홍준표 “그 심성 어디 가나” 이강인 비판
- "일단 낳아보고 안 아프면 더"…조민의 깜짝 2세 계획 발표
- ‘홍콩 노쇼’ 메시, 이번엔 ‘비매너’ 경기 논란…위협적인 드리블, 뭐길래?
- “아이유가 날 콘서트에 초대했어!” 가슴 부여잡은 美할아버지, 무슨 일
- “난 무슨 죄? 한번은 참았다” 황정음 재결합 3년만에 이혼소송…‘격정’ 댓글 눈길
- "아름다운 기억 고마워요"…탕웨이, 아이유에 손편지 무슨일?
- “아내와 엄청 싸웠다”…원희룡 후원회장된 이천수, 뒷이야기 들어보니
- “안민석 낙선만 노린다” 정유라에…안민석 “치졸하고 씁쓸하다”
- 초아, AOA 탈퇴 이유 "열심히 해도 최고 안 될 것 같았다" 고백
- 충주맨 "김태호·나영석에게 영입 제안 받으면? 타율 좋은 나 PD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