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권발전협의회, 7개 신규 사업 추진
최혜진 2023. 11. 29. 08:22
[KBS 광주]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가 경남 사천시에서 제23회 정기회를 열고 시·군 교류와 농수특산물 판로 확대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가 추진하는 내년도 신규 사업은 친환경 농업인 대회와 일손돕기 교류, 발전 포럼, 이순신 호국 순례길 역사문화 탐방 등 7건입니다.
특히 여수에서는 내년 초 농수특산물 라이브 커머스 판촉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최혜진 기자 (joi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30 엑스포 부산 유치 불발…‘오일머니’ 사우디에 고배
- 학교 급식에서 벌레가?…“일주일 사이에 두 번”
- [잇슈 SNS] 경고 무시하며 ‘파도 인증샷’…“인증샷에 목숨 걸지 말라” 누리꾼 비난
- 교전 중단 연장에 인질 추가 석방…가자, 질병 위기 심각
- 연예인 ‘마약 의혹’ 수사 난항…이선균·GD 미래는?
- [잇슈 키워드] “현금 3천만 원 좀 빨리”…할머니에게 다가온 경찰들
- 1400년 중국 불상에 알록달록 무단 색칠…이유가 “감사의 의미?” [잇슈 SNS]
- 미·중 다시 ‘공급망’ 대립…“자국 생산 강화” “공급망 건재”
- [잇슈 SNS] 인도 히말라야서 붕괴 터널에 갇힌 근로자 41명…16일 만에 밖으로
- 강력 폭풍에 크림반도 비상사태…우크라 수십 명 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