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나선 ‘2023 마마 어워즈’→축구 유망주 발굴 ‘골든일레븐’ [오늘의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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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오늘(29일) 첫 방송되는 tvN 예능 '골든일레븐: 언리미티드'는 대한축구협회와 tvN이 함께하는 축구 국가대표 육성 프로젝트다.
'골든일레븐'은 축구 기술이 습득이 가장 빠른 시기를 가리키는 '골든에이지'와 국가대표팀 베스트11(일레븐)을 합친 말이다.
한편 '골든일레븐'은 이날 오후 5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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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둘째 날인 29일 ‘챕터2’ 공연은 배우 박보검이 호스트로 공연을 이끈다. 이날은 ATEEZ(에이티즈),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EL7Z UP, (여자)아이들, 르세라핌(LE SSERAFIM), 모니카, NiziU, 라이즈(RIIZE), 세븐틴(SEVENTEEN), 트레저(TREASURE),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무대를 꾸민다.
챕터2에서는 음원 및 음반 데이터를 기반으로 ‘올해의 음악’, ‘올해의 가수’, ‘올해의 앨범’ 부문을 시상한다.
시상자로는 고민시, 김소현, 노윤서, 랄랄, 류승룡, 박규영, 박은빈, 변우석, 아오키 무네타카, 안재홍, 엄정화, 유연석, 윤성빈, 이준혁, 이준호, 이제훈, 정경호, 정찬성, 주현영, 차승원, 최수영, 황민현 등 올 한 해를 빛낸 다수 스타들이 힘을 보탠다.

‘골든일레븐’은 축구 기술이 습득이 가장 빠른 시기를 가리키는 ‘골든에이지’와 국가대표팀 베스트11(일레븐)을 합친 말이다.
한편 ‘골든일레븐’은 이날 오후 5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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