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고객 의견 반영…3가지 사이즈로 찾아온 ‘딸기 라떼’

기자 2023. 11. 28. 23:3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2019년 봄 시즌 음료로 처음 출시된 이후 봄철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딸기 라떼를 겨울 한정 음료로 선보였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제철을 맞아 더욱 달콤한 스타벅스 딸기 라테를 겨울 한정 음료로 선보였다. 이 음료는 2019년 봄 시즌 음료로 처음 출시된 이후 봄철 스테디셀러 음료로 자리 잡아 누적 판매 530만잔을 돌파했다. 올봄에만 200만잔 이상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올해는 딸기 수확철에 맞춰 평년보다 3개월 앞당겨 출시해 빨리 맛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흰 우유 위에 입안 가득 씹히는 상큼한 딸기 과육이 입맛을 돋워줄 뿐만 아니라 산타를 연상시키는 비주얼까지 더해져 겨울 시즌 음료로 제격이다.

특별히 이번 딸기 라테는 사이즈가 다양했으면 좋겠다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단일 사이즈가 아닌 톨, 그란데, 벤티 등 3가지 사이즈로 출시해 선택의 폭도 넓혔다. 스타벅스는 딸기 라테의 출시를 기념해 해당 음료 구매 시 미션 e-스티커를 증정한다.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는 딸기 라테 등 미션 음료를 포함해 제조 음료 총 17잔을 구매하고 e-스티커 적립을 완성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고객 사은 행사다.

스타벅스 코리아 관계자는 “매년 스타벅스 딸기 음료를 기다리시는 고객들을 위해 올해는 예년보다 일찍 딸기 라테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계절을 담은 다양한 시즌 음료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