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12년간 저소득층 가정 300곳에 ‘희망 공부방’ 지원
기자 2023. 11. 28. 23:31

GS건설이 다양하고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GS건설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3년 상장기업 ESG 평가등급에서 통합등급 A(우수)를 획득하며 대표적인 친환경 건설사로 인증받았다. 2019년에 이어 5년 연속 통합등급 A를 받은 것이다. GS건설은 ESG 선도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자원을 공유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ESG시대에 맞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GS건설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임직원 자원봉사와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나서고 있다. 특히 한층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정착을 위해 올해부터는 핵심 활동 가치를 지역사회 지원, 미래세대 자립지원으로 개편해 운영하고 있다.
미래세대 자립지원 중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진행 중인 프로그램이 저소득층 가정에 공부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꿈과 희망의 공부방으로 이름 붙여진 이 활동은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에게 안정된 학업 공간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이다.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에게 안정된 학업과 놀이가 가능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프로젝트인 꿈과 희망의 공부방은 2011년 5월 1호를 시작으로, 2013년 6월 100호, 2023년 5월 300호점을 오픈하며 계속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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