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차별화된 실루엣·젊은 감성 만난 ‘남성복 컬렉션’ 출시

기자 2023. 11. 2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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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플러스 옴므는 젊은 세대의 감성과 문화,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아우터 중심의 6가지 스타일을 선보였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구호플러스는 강력한 브랜딩을 바탕으로 시장에 다크호스로 떠오른 이후 남성복 출시를 요구하는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해 최초로 남성복 캡슐 컬렉션 구호플러스 옴므를 선보였다.

구호플러스 옴므는 도시 남성들의 하이 스트리트웨어를 브랜드 콘셉트로 잡았다. 서울의 메인 스트리트를 향유하는 젊은 세대의 감성과 문화,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아우터 중심의 6가지 키 룩을 캡슐 컬렉션에 담았다.

클래식하지만 모던한 아이템에 구호플러스의 강점인 차별적 실루엣과 젊은 감성을 강조해 개성 있는 디테일로 브랜드만의 유니크한 무드를 더했다.

시그니처 아이템인 코쿤핏의 발마칸 코트를 아노락 점퍼와 데님 팬츠에 매치하거나 클래식한 피코트를 셔츠, 팬츠의 데님 셋업룩과 연출해 캐주얼하고 모던한 남친 룩의 정수를 보여줬다.

스웨이드 소재로 소매에 유니크함을 더한 바시티 재킷을 카고 팬츠와 매칭하는 등 구호플러스만의 감성으로 남친 룩을 내놨다. 브랜드 시그니처 디테일인 블루 스티치 자수와 버튼 디테일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보여줬다.

구호플러스 옴므는 영 앤드 리치 콘셉트의 패션·아트·라이프스타일이 융합된 멀티 브랜드숍 ZIP739 플래그십 스토어는 물론 구호플러스 매장의 숍인숍,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 등에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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