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엑스포] 강남스타일에 맞춰 ‘온리 원 초이스’… K-슈퍼스타 총출동

윤희훈 기자 입력 2023. 11. 28. 23:27 수정 2023. 11. 2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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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한국의 프리젠테이션은 K-POP을 비롯해 한국의 대중문화 스타들이 끝을 장식했다.

명 지휘자 정명훈을 비롯해,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오징어게임을 비롯해 여러 영화로 강인한 인상을 남긴 배우 이정재를 비롯해 싸이와 김준수 등 K-팝스타가 잇따라 나오며 부산 엑스포 유치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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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부산엑스포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이정재가 한국의 최종 PT에서 부산의 지지를 호소하는 '온리 원 초이스'를 외치고 있다. /BIE 생중계 캡처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한국의 프리젠테이션은 K-POP을 비롯해 한국의 대중문화 스타들이 끝을 장식했다.

명 지휘자 정명훈을 비롯해,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오징어게임을 비롯해 여러 영화로 강인한 인상을 남긴 배우 이정재를 비롯해 싸이와 김준수 등 K-팝스타가 잇따라 나오며 부산 엑스포 유치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나승연 부산액스포 홍보대사의 마지막 발표 후 한국의 프리젠테이션은 빌보드를 비롯해 세계 음악계를 휩쓴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배경음으로 나왔다.

이어 정명훈을 비롯해 조수미 등 한국의 스타들이 ‘당신의 선택(Your Choice)’를 슬로건으로 ‘부산은 유일한 선택’(Busan is only one choice)을 강조했다.

부산이 BIE 총회 투표에서 기호 1번이라는 점에서 착안해 ‘1번 선택’을 강조한 영상이라고 정부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는 부산, 로마, 리야드 3곳의 PT를 끝으로 총회 참가국의 비밀 총회로 결정된다. 최종 개최지는 29일 오전 1시(한국시각)쯤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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