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원유진, FN엔터와 전속계약···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 출연확정
손봉석 기자 2023. 11. 28. 19:20

신예 원유진이 FN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고 28일 전했다.
원유진은 FN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U+ 모바일TV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감독 임대웅/제작 이오콘텐츠그룹, STUDIO X+U)에 캐스팅됐다.
‘밤이 되었습니다’는 종료가 불가능한 의문의 마피아 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 유일고 2학년 3반의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다. 저주받은 수련원에 고립된 아이들이 죽음의 마피아 게임을 펼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원유진은 이번 작품에서 마피아 게임에 참여하게 된 ‘강예원’역을 맡는다. ‘강예원’은 데스게임을 통한 반 친구들의 죽음에 불안과 심리적 압박을 느끼는 인물. 이에 원유진은 서로 속고 속이는 팽팽한 긴장감 속 캐릭터의 복잡미묘한 감정선을 세심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원유진은 동국대학교 연극학부를 졸업한 재원이다. FN엔터테인먼트는 “원유진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라며 “앞으로 원유진 배우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원유진이 캐스팅된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는 오는 12월 4일 0시 정각에 U+모바일TV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각방 쓴다” 인순이, 4살 연하 남편 폭로…이불 속 ‘이것’ 때문에
- ‘60→49kg’ 홍현희, 집에서 비키니 입고…제이쓴 “팬티가 왜 이렇게 작아” 당황
- ‘변요한♥’ 티파니, 러브스토리 첫 공개…“리더십 반했다”
- ‘학교 폭력’ 르세라핌 전 멤버 김가람, 본격 인플루언서 행보…“쉽게 돈 벌고 싶나” 갑론을
- “제대 후 결혼” 김구라 子 그리, ♥여친 공개…‘6년 짝사랑’ 그녀일까
- ‘재혼 9개월’ 서동주, 난임 딛고 임테기 두 줄?…“아직 지켜봐야”
- [스경X이슈] “천만 넘어 이천만으로”…‘왕사남’ 흥행에 이천시도 숟가락 얹었다
- 이재룡, 음주 뺑소니 이후 술집 회동···알리바이 급조했나
-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 ‘자연 임신’ 배기성,♥이은비와 “8일 연속 관계 후 오른쪽 귀 안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