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로우로보틱스, 로봇주 바람타고 장 초반 강세[핫종목]
공준호 기자 2023. 11. 28. 10:22

(서울=뉴스1) 공준호 기자 = 레인로우로보틱스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36분 현재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전날보다 2만2100원(13.68%) 오른 18만3600원에 거래중이다.
최근 로봇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강해지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급등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 시가총액은 전날 종가 기준 3조1303억원에서 3조5400억원가량으로 늘었다.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는 전날 10위에서 현재 8위를 기록중이다.
시가총액 5조2000억여원으로 로봇주 가운데 최대 시가총액 규모를 보이고 있는 두산로보틱스(454910)는 전날까지 9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최근 한달간 주가가 145% 오른 바 있다. 이날은 전날 대비 200원(-0.25%) 밀린 7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로봇주는 지난 17일 시행된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지능형 로봇법) 개정안의 영향으로 최근 매수세가 몰리는 모습이다. 이번 법 개정으로 로봇도 법적으로 보행자의 지위를 부여받아 국내에서도 로봇의 실외 이동이 허용됐다. 현재 유진로봇(056080)(4.90%), 뉴로메카(348340)(2.96%) 등 다른 로봇주들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zer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집 못 사게 해 안 샀더니 5억 상승" 장인에게 화풀이하자, 뺨 때린 장모
-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 '홍명보 출입 금지' 안내문 건 편의점…"즉각 경질" 국민 청원까지 등장
- '남편' 죽자 삼남매 돌변…25년 산 새엄마에게 "재산은 우리 것, 집 나가라"
- 장기하♥윤가이, 2년 넘게 교제 중…19세차 가수·배우 커플 탄생
- "송하윤이 1시간 넘게 뺨 때렸다" 학폭 폭로가 협박·명예훼손?
- "연말마다 처가에 가야 하나요?"…10년 중 7년을 강요당한 남편 '씁쓸'
- 이경실 "이혼 후 엔터 사장과 불륜설, 너무 억울해서 오열" 유튜브서 고백
-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스토킹범이 감옥서 보낸 '국화꽃 편지' 소름
- "내 생일은 그냥 넘기면서…전화 안 해준다고 섭섭해하는 시댁에 섭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