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용 바둑사진전 개최
2023. 11. 28. 03:02
바둑 사진 작가 이시용(58)씨의 작품전 ‘흑과 백 그 사이’가 12월 2일부터 10일까지 종로구 영안빌딩 ‘갤러리 공간미끌’에서 열린다. 국내 첫 바둑 사진전으로 30점이 전시된다. 작가는 한국기원 사진기자를 거쳐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010-8700-9620.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가위 보름달, 25일 오후 5시 34분 뜬다
- 서열이 대체 뭐길래... 거리로 나선 조종사들
- 女 배드민턴, 말레이시아 꺾고 단체전 4강 안착...日과 결승 두고 일전
- 추미애, 38분간 재정위기 해명... “이재명·김동연 까발리기 아냐”
- 텍사스, AI 데이터센터 허가 전면 중단
- 조희대 ‘재제청 거부’에 野 “강력 지지” “재제청 요구는 명백한 위헌”
- 범여권 ‘대법관 재제청 거부’ 조희대에 격앙 “사법 쿠데타”
- 크래프톤, 뒤늦게 ‘방플’ 확인 “운영과 소통 실패”
- ‘삼전닉스식 성과급’ 요구한 마이크론 대만 노조, 조정 결렬에 파업투표 추진
- 친누나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 法, 징역 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