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 도로변에 누워있던 주취자 2명 승용차에 깔려 부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7일 오후 8시 34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한 이면도로변에 쓰러져 있던 주취자 2명이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사고는 60대 A씨가 몰던 k3 차량이 술에 취한 채 이면도로변에 함께 쓰러져 있던 60대 B씨와 C씨를 연달아 밟고 지나가면서 발생했다.
B씨와 C씨는 도로 한가운데가 아닌 도로변에 쓰러져 있었으나, 사고가 난 이면도로의 폭이 좁아 당시 주행 중이던 차량에 이들의 신체 일부가 깔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인=연합뉴스) 김솔 기자 = 27일 오후 8시 34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한 이면도로변에 쓰러져 있던 주취자 2명이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1/27/yonhap/20231127224818178zkak.jpg)
사고는 60대 A씨가 몰던 k3 차량이 술에 취한 채 이면도로변에 함께 쓰러져 있던 60대 B씨와 C씨를 연달아 밟고 지나가면서 발생했다.
사고를 당한 B씨와 C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B씨와 C씨는 도로 한가운데가 아닌 도로변에 쓰러져 있었으나, 사고가 난 이면도로의 폭이 좁아 당시 주행 중이던 차량에 이들의 신체 일부가 깔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sol@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술잔에 그려진 독도는 일본땅?"…日오키섬, 집요한 다케시마 홍보 | 연합뉴스
- 초등학교 인근 40년 된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 연합뉴스
- 李대통령 "北 노동신문 국비 배포?…누가 이런 가짜뉴스를" | 연합뉴스
- 체포영장 집행과정서 추락한 60대 투자사기 피의자 병원행(종합) | 연합뉴스
- 고교시절 첫사랑 상대로 8년간 2억원 편취한 30대 징역형 | 연합뉴스
- '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강제집행정지 신청 | 연합뉴스
- 창원서 소쿠리섬 인근 조개잡이 60대 잠수부 숨져…해경 수사(종합) | 연합뉴스
- 트럼프, 그린란드·캐나다에 성조기 꽂는 합성사진…"올해부터 미국령" | 연합뉴스
-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 조사받은 경기도의회 직원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화재로 자녀 3명 고립' 아파트 외벽 내려간 40대母…전원 구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