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스마트 통합방재센터’ 오픈…안전한 작업환경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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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는 안전한 공장을 만들기 위해 최첨단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통합방재센터'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공장 내 위험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00여 대의 CCTV와 드론을 도입하고 LG유플러스 전용망을 활용해 '스마트 통합방재센터'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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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는 공장 내 위험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00여 대의 CCTV와 드론을 도입하고 LG유플러스 전용망을 활용해 ‘스마트 통합방재센터’를 구축했다.
스마트 통합방재센터는 △3D통합 관제 플랫폼 구축 △지능형 CCTV 영상 보안 솔루션 도입 △실시간 드론 촬영 자료 영상 연결 △VR 안전 체험관 △안전교육장 등으로 구성했다.
이 외에도 VR장비 2대및 안전 교안 7종, 추락 및 지게차 충돌 등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VR 안전 체험관을 마련했다. 실시간 드론 촬영과 이동형 CCTV 영상을 방재센터와 연동해 보다 촘촘한 안전 모니터링도 가능하게 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공장 내 안전사고와 위험 상황 예방에 중점을 뒀다”며 “연기·불꽃·넘어짐·협착·안전모 착용 여부·SOS 제스처 등을 감지할 수 있는 스마트 알고리즘을 활용한 지능형 CCTV 영상 보안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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