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스마트 통합방재센터’ 오픈…안전한 작업환경 마련

김기환 2023. 11. 27. 22: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깨끗한나라는 안전한 공장을 만들기 위해 최첨단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통합방재센터'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공장 내 위험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00여 대의 CCTV와 드론을 도입하고 LG유플러스 전용망을 활용해 '스마트 통합방재센터'를 구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깨끗한나라는 안전한 공장을 만들기 위해 최첨단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통합방재센터’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공장 내 위험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00여 대의 CCTV와 드론을 도입하고 LG유플러스 전용망을 활용해 ‘스마트 통합방재센터’를 구축했다. 

스마트 통합방재센터는 △3D통합 관제 플랫폼 구축 △지능형 CCTV 영상 보안 솔루션 도입 △실시간 드론 촬영 자료 영상 연결 △VR 안전 체험관 △안전교육장 등으로 구성했다.

이 외에도 VR장비 2대및 안전 교안 7종, 추락 및 지게차 충돌 등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VR 안전 체험관을 마련했다. 실시간 드론 촬영과 이동형 CCTV 영상을 방재센터와 연동해 보다 촘촘한 안전 모니터링도 가능하게 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공장 내 안전사고와 위험 상황 예방에 중점을 뒀다”며 “연기·불꽃·넘어짐·협착·안전모 착용 여부·SOS 제스처 등을 감지할 수 있는 스마트 알고리즘을 활용한 지능형 CCTV 영상 보안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