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무감사 현역 1위 배현진…원외 1위 나경원

노태현 2023. 11. 27. 19: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에서 배현진 의원(서울 송파을)이 현역 국회의원 1위에 올랐습니다.

당무감사위원회 핵심 관계자는 "배현진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이 각각 1위를 한 것이 맞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배 의원은 2020년 당무감사에서도 초선 의원 중 평가 1위에 올랐고, 전체 의원 중에서는 2위를 차지했습니다.

원외 당협위원장 중에선 서울 동작을을 맡은 나경원 전 의원이 1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현진, 당원 적극 모집
사회복지시설 건립 등 공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국민의힘 당무감사에서 배현진 의원(서울 송파을)이 현역 국회의원 1위에 올랐습니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마지막 회의를 열고 지난달부터 실시한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당무감사위원회 핵심 관계자는 "배현진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이 각각 1위를 한 것이 맞다"고 전했습니다.

배 의원은 2020년 국회에 입성한 뒤 지역구인 송파을에서 당원을 적극적으로 모집한 것과 재건축 추진, 안전 확보, 사회복지시설 건립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2023 서울발레페스티벌' 등 다수의 문화·예술 행사를 유치하기도 했는데, 이런 활동이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배 의원은 2020년 당무감사에서도 초선 의원 중 평가 1위에 올랐고, 전체 의원 중에서는 2위를 차지했습니다.

원외 당협위원장 중에선 서울 동작을을 맡은 나경원 전 의원이 1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노태현 기자 nth302@mbn.co.kr ]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