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도쿄 쇼핑여행 “첫 내돈내산 명품백 이것”
김지우 기자 2023. 11. 27. 17:56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첫 명품백의 추억을 얘기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배우 박경혜와의 도쿄 여행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혜리는 “저희가 즉흥 여행을 왔다. 여기는 바로 도쿄다. 이번 여행 콘셉트는 무엇인가요?”라고 물었다. 박경혜가 “계획이 없는 게 콘셉트”라고 하자 혜리는 “제가 알기론 쇼핑 여행으로 알고 있다”고 반박했다.
혜리는 지도 가득한 찜 목록을 공개하며 “이걸 보여드리고 싶다. 다 쇼핑 스토어다. 이렇게나 많이 검색해서 열심히 다녀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수프카레를 먹고 쇼핑 장소로 이동 중 혜리는 이날의 OOTD를 소개했다. 혜리는 “오버사이즈 재킷 되게 좋아한다. 길이도 딱 괜찮고 색깔도 블랙이라 매치하기 좋더라. 정말 기본 느낌의 착장에 초코색 운동화를 신었다. 첫 개시다”고 말했다.
이어 “가방으로 포인트를 줬는데 M사 제품이다. 다들 잘 알겠지만 영국브랜드인데 굉장히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다”며 “이 브랜드에 대한 추억이 있다. 바야흐로 몇 년 전인지 잘 기억은 안 난다. 처음 돈을 벌기 시작하고, 명품백을 하나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산 게 M사 제품”이라고 전했다.
혜리는 “이게 그때 산 제품은 아니고 이건 신제품이다. 저랑 인연이 있어서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고광택 소가죽이라고 한다. 딱 봐도 고급스럽고 탄탄한 느낌이 든다”고 자랑했다.
김지우 온라인기자 zwoom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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