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필요한 서비스만 합리적으로 골라서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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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의 특화 구독 서비스 '유독'은 기존 구독 서비스에서 고객이 겪은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원하는 서비스만 골라 합리적인 가격에 구독할 수 있다.
이를 고려해 유독은 고객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필요한 서비스만 골라서 구독하는 한편 이를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게 했다.
유독은 고객이 원하는 구독 서비스 두 가지를 선택하면 월 9900원에 제공하는 유독 픽(Pick)을 최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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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의 특화 구독 서비스 '유독'은 기존 구독 서비스에서 고객이 겪은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원하는 서비스만 골라 합리적인 가격에 구독할 수 있다.
기존 구독 상품은 사업자가 지정한 서비스를 바꿀 수 없고 일부 부가적인 서비스만 선택이 가능했다.
이런 이유로 고객은 필요하지 않은 서비스를 구독하고 매월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를 고려해 유독은 고객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필요한 서비스만 골라서 구독하는 한편 이를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게 했다.
유독 이용 고객은 서비스 하나만 선택해도 매월 최소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만약 2개 이상 선택하면 이용료를 최대 31%까지 낮출 수 있다.
또 월 정액 이용료를 내지 않고도 유독 플랫폼에서 원하는 구독 서비스만 골라 이용할 수 있고, 약정 없이 언제든 해지가 가능하다.
유독은 고객이 원하는 구독 서비스 두 가지를 선택하면 월 9900원에 제공하는 유독 픽(Pick)을 최근 출시했다. 유독 픽은 유튜브, 디즈니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 한 가지와 베스킨라빈스, 올리브영 등 고객이 일상 생활에서 자주 쓰는 라이프 혜택 한 가지를 매월 자유롭게 고르고 이용하는 서비스다.
안병경 LG유플러스 구독사업 담당은 "앞으로도 고객 일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제휴사를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종헌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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