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 최종 경쟁률 73:1을 뚫고 합격한 2023년도 신입사원 40명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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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27일(월) 분당 본사에서 '깨끗한 에너지로 세상을 따뜻하게'라는 브랜드 슬로건의 기치 아래 미래 한난을 이끌어 갈 2023년도 신입사원 40명에 대한 임용식을 진행했다.
정용기 사장은 임용식에서 "이번 신입사원 채용에 29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최종 경쟁률은 73:1, 특정분야(고졸인재)의 최대 경쟁률은 117:1을 기록했다고 들었다"며 "치열하고 어려웠던 공개채용의 관문을 통과한 신입사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전하며, 자부심을 갖고 공사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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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27일(월) 분당 본사에서 ‘깨끗한 에너지로 세상을 따뜻하게’라는 브랜드 슬로건의 기치 아래 미래 한난을 이끌어 갈 2023년도 신입사원 40명에 대한 임용식을 진행했다.
이번 2023년도 신입사원은 대졸수준인 일반분야와 사회형평분야에서 37명, 고졸인재분야에서 3명을 선발했고, 일반분야와 사회형평분야에서는 관련 법령[1]에 따라 비수도권 지역인재 할당제를 적용해 선발했다.
한난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공개경쟁 채용을 통해 8월 말까지 지원서를 접수받았고, 이후 필기시험(9월 말)과 면접(10.16~27)을 거쳐 10일(금) 최종합격자를 발표, 27일(월) 임용됐다.
이들은 향후 4주간의 입문 교육과정과,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 한난은 지방 시험장 확대, 채용목표제 등 우수 지역인재 확보를 위한 제도를 통해 비수도권 지역인재 비율이 전체 합격자의 45%를 차지했다.
정용기 사장은 임용식에서 “이번 신입사원 채용에 29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최종 경쟁률은 73:1, 특정분야(고졸인재)의 최대 경쟁률은 117:1을 기록했다고 들었다”며 “치열하고 어려웠던 공개채용의 관문을 통과한 신입사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전하며, 자부심을 갖고 공사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1]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 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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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국지역난방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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