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내년 총선 '서울 종로' 출마… "승리 견인차 될 것"
김소연 기자 2023. 11. 27. 09: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갑)이 내년 총선에서 서울 종로 출마를 선언했다.
하 의원은 27일 기자회견문을 통해 "종로는 우리 당이 반드시 사수해야 하는 곳이고, 종로를 빼앗긴 채로는 수도권 정당이라고 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 의원은 "수도권 총선 승리의 제1조건이 바로 종로 사수"라며 "종로에서 힘차게 깃발을 들고 우리 당 수도권 승리의 견인차가 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갑)이 내년 총선에서 서울 종로 출마를 선언했다.
하 의원은 27일 기자회견문을 통해 "종로는 우리 당이 반드시 사수해야 하는 곳이고, 종로를 빼앗긴 채로는 수도권 정당이라고 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 의원은 "수도권 총선 승리의 제1조건이 바로 종로 사수"라며 "종로에서 힘차게 깃발을 들고 우리 당 수도권 승리의 견인차가 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하 의원은 지난달 초 "당의 총선 승리와 수도권 승리의 밀알이 되고자 고향 해운대를 떠나 서울에 도전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액 자산가 '반도체 베팅'…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절반 몰렸다 - 대전일보
- 장동혁, 이대통령 '주택 6채' 기사 언급에 "불효자는 운다" - 대전일보
- 대전 천변도시고속도로서 역주행 차량 BRT와 충돌…1명 사망·4명 부상 - 대전일보
- 윤석열·김건희, 나란히 ‘옥중 떡국’… 두 번째 구치소 명절 - 대전일보
- '첫 금메달' 따낸 최가온 귀국… "두쫀쿠·육전 먹고 싶어요" - 대전일보
- 상위 1% 연 13억 벌었다… 유튜버 1인당 평균은 7000만 원 - 대전일보
-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했나… "배신자 날뛰면 세상 혼란" - 대전일보
- 강간 혐의 형 해외 도피 자금 마련하려 필로폰 밀반입…쌍둥이 6년형 - 대전일보
- 설 연휴 앞두고 전국 고속도로 일부 정체…서울-대전 구간은 흐름 양호 - 대전일보
- 與, 野 부동산 공세에 "주택 6채 보유 장동혁, 다주택자로 남을 건가"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