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아이, 목표 수주량 조기 확보…소부장 최선호주 - 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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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은 27일 에스티아이에 대해 리플로우(reflow)장비 1차 목표 수준인 15대의 수주를 조기 확보했다며 소부장 기업 중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고영민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에스티아이의 기존 메모리 고객사 외에 기대하지 않았던 해외 비메모리 패키징 외주기업(OSAT) 고객사향을 신규 추가 수주한 덕분"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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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황태규 수습 기자] 다올투자증권은 27일 에스티아이에 대해 리플로우(reflow)장비 1차 목표 수준인 15대의 수주를 조기 확보했다며 소부장 기업 중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5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다올투자증권은 27일 에스티아이에 대해 리플로우 장비 15대의 수주를 조기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에스티아이]](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1/27/inews24/20231127093316070xldm.jpg)
고영민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에스티아이의 기존 메모리 고객사 외에 기대하지 않았던 해외 비메모리 패키징 외주기업(OSAT) 고객사향을 신규 추가 수주한 덕분"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다올투자증권은 리플로우 장비의 경우 고수익성 장비로 이익 기여도가 큰 점을 반영해 기존(257억원) 대비 2024년 리플로우 매출액 추정치를 18% 상향한 313억원으로 예상했다. 해외 비메모리 OSAT 고객사향 신규 진입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점도 추가적인 추정치 상향 요인으로 짚었다.
고 연구원은 "본업인 인프라의 경우, P4향 매출 인식이 4분기부터 진행될 예정"이라며 "최근 2차전지 고개사향 인프라 수주에 성공했고 마이크론·인텔 등 해외 고객사향 수주 역시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국내 생산업체들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캐파 확대 과정에서 관련 인프라 투자 필요성은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24년 매출액에 대해 고 연구원은 "인프라 부문의 안정적 확대와 신규 장비(리플로우, 플럭스 클리너, 현상기 등)의 유의미한 매출로 이익률이 개선 될 것"이라며 "주가 리레이팅이 작동될 수 있는 요인"이라고 판단했다.
/황태규 수습 기자(dumpling@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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