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쎈여자 강남순' 마지막회 10% 돌파…유종의 미 거뒀다 [N시청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힘쎈여자 강남순'의 마지막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극본 백미경/연출 김정식, 이경식) 16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5일 방송된 15회가 기록한 9.0%의 시청률보다 1.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힘쎈여자 강남순'의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힘쎈여자 강남순'의 마지막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극본 백미경/연출 김정식, 이경식) 16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5일 방송된 15회가 기록한 9.0%의 시청률보다 1.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힘쎈여자 강남순'의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로써 '힘쎈여자 강남순'은 최종회에서 1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됐다.
같은날 방송된 KBS 2TV 토일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극본 조정선/연출 김형일) 19회는 전국 가구 기준 17.7%의 수치를 보였다. 이는 지난 18회의 15.6%보다 2.1%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 김한솔) 6회는 이날 7.8%의 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종영을 맞은 '힘쎈여자 강남순'의 후속으로는 오는 12월2일 오후 10시30분부터 지창욱, 신혜선 주연의 '웰컴투 삼달리'가 방송된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알고보니 '한강 아이유' 윤영경…미스 춘향 '선' 출신
- "나와 사이 좋은 남편, 신혼 때부터 여러 명과 외도…이해 안된다"
- "참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명령을 지킬지어다" 아리송한 글
- "내가 일군 회사 뺏으려 불륜 누명 씌운 '바지사장' 아내…난 알거지로 쫓겨날 판"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
- 보이스피싱 피해 고객에 "좋을 대로 하세요" 전화 끊은 은행…15억 털렸다
- 하정우, 손흥민·메시 매치서 파격 민머리…차기작 촬영 임박 [N샷]
- 허스키 두들겨 패고 불태운 50대 남성…"내 닭 공격해 보복한 것"
- '달마시안 출신 XG 제작자' 재이콥스, 日서 마약 소지 혐의 긴급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