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승, 조수연과 뽀뽀 연호에 의자로 관객 위협 “여고생은 이겨”(개콘)[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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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신윤승이 조수연과의 뽀뽀를 강하게 거부했다.
조수연은 신윤승의 '철벽'에도 단둘이서 왕게임을 하자고 제안, "제가 왕 할 테니 윤승 씨가 1번하라. 1번이 왕한테 뽀뽀해"라고 당당히 요구했다.
조수연은 이런 신윤승을 향해 다시 한번 "뽀뽀해요. 저 괜찮아요"라고 말했고, 신윤승은 "제가 안 괜찮다. 대본에 없는 거지 않냐"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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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개그맨 신윤승이 조수연과의 뽀뽀를 강하게 거부했다.
11월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개그콘서트' 1053회 '데프콘 어때요' 코너에서는 신윤승이 데프콘 닮은 여자 조수연과 소개팅을 하게 됐다.
이날 소개팅을 하러 고깃집에 들어선 신윤승이 소개팅녀 조수연의 얼굴을 확인하자마자 "삼재라더니…"라며 낙담한 반면, 조수연은 신윤승이 자기 스타일이라며 적극 대시했다.
조수연은 신윤승의 '철벽'에도 단둘이서 왕게임을 하자고 제안, "제가 왕 할 테니 윤승 씨가 1번하라. 1번이 왕한테 뽀뽀해"라고 당당히 요구했다. 조수연은 "그냥 하자. 저 윤승 씨랑 뽀뽀하고 싶다"고 플러팅 했다.
신윤승을 더욱 곤란에 빠뜨린 건 현장을 찾은 방청객들이었다. "뽀뽀해"를 연호하기 시작한 것. 이에 신윤승은 "여고생부터 들어오라. 여고생은 이길 수 있다"며 앉아 있던 의자를 방청객을 향해 집어들며 강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조수연은 이런 신윤승을 향해 다시 한번 "뽀뽀해요. 저 괜찮아요"라고 말했고, 신윤승은 "제가 안 괜찮다. 대본에 없는 거지 않냐"고 답했다. 조수연이 이에 "저 아까 놀렸지 않냐. 윤승 씨 엿 먹어보라"고 애드리브로 답하자, 신윤승은 "삼재가 확실하네"라고 탄식해 객석에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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