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선생님’ 신민경 반가운 근황 “잘 나가는 무역회사 전무 됐다” (같이삽시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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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수가 '호랑이 선생님' 아역 배우 신민경 근황을 전했다.
박원숙은 게스트로 출연한 이연수에게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 때 친했던 아역 동료가 있냐"고 물었고, 이연수는 故 황치훈, 김혜수, 채시라 등을 언급했다.
특히 이연수는 신민경과 아직도 연락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자매들은 신민경이 5살 때 아역상을 받을 정도로 똑똑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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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이연수가 '호랑이 선생님' 아역 배우 신민경 근황을 전했다.
11월 26일 방송된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명성황후 생가에 방문한 자매들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원숙은 게스트로 출연한 이연수에게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 때 친했던 아역 동료가 있냐"고 물었고, 이연수는 故 황치훈, 김혜수, 채시라 등을 언급했다.
특히 이연수는 신민경과 아직도 연락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자매들은 "민경이 뭐하냐, 꼬마 때부터 봤다"며 반가워했다.
이연수는 "너무 잘나가는 무역회사 전무님이 됐다. 국내와 해외를 왔다 갔다 한다"며 "제일 자주 연락하고 내 멘토이기도 하다"고 알렸다.
자매들은 신민경이 5살 때 아역상을 받을 정도로 똑똑했다고 입을 모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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