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준PO 막차' 모두 걸린 'K리그2 최종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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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1부리그) 자동 승격이 걸린 우승 쟁탈전도, 승격을 노릴 수 있는 마지노선인 준플레이오프 티켓 싸움도 2023시즌 K리그2(2부리그) 최종전에서야 승자를 가리게 됐다.
K리그2 최종전서 우승 경쟁보다 복잡한 게 준PO 경쟁이다.
또한 K리그2 4위 홈에서 4,5위가 준PO를 치르고 승자가 3위와 PO를 치러 최종 승자가 K리그1 10위와 역시 홈 앤 어웨이 승강 PO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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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K리그1(1부리그) 자동 승격이 걸린 우승 쟁탈전도, 승격을 노릴 수 있는 마지노선인 준플레이오프 티켓 싸움도 2023시즌 K리그2(2부리그) 최종전에서야 승자를 가리게 됐다. 모든 것이 걸린 K리그2 최종 39라운드의 날이 밝았다.

시즌 모든 일정을 마친 충남 아산FC를 제외한 K리그2 12팀은 26일 오후 3시 일제히 하나원큐 K리그2 2023 최종 39라운드를 치른다.
다음 시즌 K리그1 자동 승격이 걸린 K리그2 우승 레이스도 최종전에서 결착이 난다. 1위 부산아이파크(승점 69)와 2위 김천 상무(승점 68)의 우승 경쟁. 부산은 홈에서 8위 충북 청주FC, 김천은 홈에서 11위 서울 이랜드FC를 상대한다. 부산이 승리 시 자력으로 우승과 함께 K리그1 승격을 확정 짓지만, 김천의 역전 우승 가능성도 존재한다.
K리그2 최종전서 우승 경쟁보다 복잡한 게 준PO 경쟁이다. K리그2에서 1위가 K리그1 자동승격, 2위가 K리그1 11위 팀과 홈 앤 어웨이 승강 PO를 치른다. 또한 K리그2 4위 홈에서 4,5위가 준PO를 치르고 승자가 3위와 PO를 치러 최종 승자가 K리그1 10위와 역시 홈 앤 어웨이 승강 PO를 갖는다. K리그2 준PO, PO는 모두 정규리그 상위 팀 홈에서 열리며 무승부 시 상위 팀이 다음 단계에 진출한다.

부산-김천 중 준우승에 머무는 팀이 K리그1 11위와 승강 PO를 치르게 되며, 김포FC 3위로 K리그2 PO에 선착한 상황이다. 4위 경남FC(승점 54)-5위 부천FC(승점 54)-6위 전남 드래곤즈(승점 53)가 준PO 두 자리를 가져갈 유력 주자들이며, 7위 FC안양(승점 51)도 천안 시티FC와 최종전 승리 시 타팀 경기 결과에 따라 준PO 마지노선 5위 등극을 노려볼 수 있다.
3위를 확정 지은 김포가 현재 4위 경남을 리그 최종전에서 홈으로 불러들이기에 PO 상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5위 부천과 6위 전남이 부천 홈에서 최종전 맞대결을 펼친다는 점이 변수이자 흥미로운 부분이다.
모든 게 결정되는 혼돈의 K리그2 최종 라운드가 이날 오후 3시 축구 팬들의 눈 앞에 펼쳐진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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