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오창읍 후기리 제2매립장 내년부터 가동

이정훈 2023. 11. 2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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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 내년 1월부터 오창읍 후기리 제2매립장을 가동합니다.

2매립장은 482억 원을 들여 매립 용량 118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청주시 강내면의 청주권 광역매립장을 대체합니다.

청주시는 청주권 광역소각시설에서 나오는 바닥재와 불연성 폐기물만 이곳에 매립하고 침출수는 이송관로를 통해 오창과학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에서 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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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청주시가 내년 1월부터 오창읍 후기리 제2매립장을 가동합니다.

2매립장은 482억 원을 들여 매립 용량 118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청주시 강내면의 청주권 광역매립장을 대체합니다.

청주시는 청주권 광역소각시설에서 나오는 바닥재와 불연성 폐기물만 이곳에 매립하고 침출수는 이송관로를 통해 오창과학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에서 처리할 예정입니다.

이정훈 기자 (hwarang08@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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