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더 심해진 경상도 사투리 “멤버들 때문”(아는 형님)

서유나 2023. 11. 25. 21: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에스파 윈터가 심해진 사투리 말투를 자랑했다.

11월 2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10회에서는 그룹 에스파의 윈터, 카리나, 지젤, 닝닝이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월드투어를 다녀왔다는 윈터는 영어도 잘 하냐는 질문에 "영어를 잘 못 알아듣는데 아는 척은 잘 한다. 실제로 알아듣지는 않는다"고 고백했다.

이런 윈터의 말에선 경상도 사투리 억양이 드러났고, 강호동은 윈터가 지난 출연 때보다 "사투리가 더 심해졌다"고 평했다.

윈터는 "멤버들이 다 사투리 알려달라고 그런다. '나 이제부터 사투리 할게'라고 하다가 점점 많이 쓰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윈터는 멤버들에게 알려준 사투리가 "다 때리 빻아삔다", "다 때리 뽀사뿐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