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충남 공주 주택에서 불... 모녀 추정 2명 사망

윤형권 2023. 11. 25. 18: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5일 오전 11시 10분 충남 공주시 중학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모녀로 보이는 2명이 숨졌다.

공주소방서에 따르면 불은 옆집까지 옮겨 붙어 두 채 모두 전소됐다.

불이 시작된 집 안에서는 80대 여성과 60대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불이 아궁이 쪽에서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5일 오전 11시 10분 충남 공주시 중학동의 한 단독주텍에서 불이 나 두 명이 숨졌다. 공주소방서 제공

25일 오전 11시 10분 충남 공주시 중학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모녀로 보이는 2명이 숨졌다.

공주소방서에 따르면 불은 옆집까지 옮겨 붙어 두 채 모두 전소됐다. 불이 시작된 집 안에서는 80대 여성과 60대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두 사람은 모녀 사이로 추정된다. 옆집에 있던 노인 1명은 소방관의 안내로 무사히 대피했다.

경찰은 불이 아궁이 쪽에서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영상= 공주소방서 제공

공주= 윤형권 기자 yhknews@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