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야산서 불…비닐하우스 태우고 4시간 만에 완진

편광현 기자 2023. 11. 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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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24일)밤 10시 50분쯤 부산 금정구 노포동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1시간 여 만에 큰 불을 잡았습니다.

불은 비닐하우스 2개 동을 태우고 야산으로 번져 0.13㏊ 면적을 태운 뒤 25일 새벽 2시 50분쯤 모두 꺼졌습니다.

비닐하우스 거주자 1명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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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24일)밤 10시 50분쯤 부산 금정구 노포동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1시간 여 만에 큰 불을 잡았습니다.

불은 비닐하우스 2개 동을 태우고 야산으로 번져 0.13㏊ 면적을 태운 뒤 25일 새벽 2시 50분쯤 모두 꺼졌습니다.

비닐하우스 거주자 1명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부산소방재난 본부 제공, 연합뉴스)

편광현 기자 gh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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