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첫 소형위성 '진주샛' 궤도진입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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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경남 진주시가 발사한 초소형 위성 '진주샛 1호'가 궤도진입에 실패했습니다.
진주시는 발사체가 분리되지 않은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오는 2027년까지 기존 모델보다 크기를 키운 '진주샛 2호'를 발사할 계획입니다.
진주샛 1호는 진주시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경상대와 함께 개발한 초소형 위성으로, 궤도를 돌며 사진 촬영 임무 등을 수행할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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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경남 진주시가 발사한 초소형 위성 '진주샛 1호'가 궤도진입에 실패했습니다.
지난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스페이스X사 발사체로 발사된 '진주샛 1호'는 그동안 사출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으나 최근 스페이스X사로부터 미사출 확정 통보를 받았습니다.
진주시는 발사체가 분리되지 않은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오는 2027년까지 기존 모델보다 크기를 키운 '진주샛 2호'를 발사할 계획입니다.
진주샛 1호는 진주시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경상대와 함께 개발한 초소형 위성으로, 궤도를 돌며 사진 촬영 임무 등을 수행할 계획이었습니다.
김영민 기자 (ksmart@yna.co.kr )
#진주시 #위성 #진주샛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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