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호날두…30m 거리 로빙슛, 환상의 골 연출

이준호 기자 2023. 11. 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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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절묘한 기술을 뽐냈다.

약 30m 거리에서 절묘한 로빙슛으로 득점을 올렸다.

호날두는 후반 32분과 35분에 골을 터트렸고 시즌 15득점으로 이 부문 선두를 질주했다.

알오크두드의 골키퍼가 공을 걷어내기 위해 페널티 지역 밖으로 나와 골문이 비어 있었고, 이를 확인한 호날두는 약 30m 거리에서 공을 높게 차올리는 로빙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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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가 2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경기에서 수비수를 따돌리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절묘한 기술을 뽐냈다. 약 30m 거리에서 절묘한 로빙슛으로 득점을 올렸다.

알나스르는 2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경기에서 알오크두드를 3-0으로 제압했다. 호날두는 후반 32분과 35분에 골을 터트렸고 시즌 15득점으로 이 부문 선두를 질주했다.

두 번째 골은 환상적인 ‘작품’이었다. 알오크두드의 골키퍼가 공을 걷어내기 위해 페널티 지역 밖으로 나와 골문이 비어 있었고, 이를 확인한 호날두는 약 30m 거리에서 공을 높게 차올리는 로빙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알나스르는 11승 1무 2패, 승점 34로 2위이며, 1경기를 덜 치른 알힐랄(11승 2무·승점 35)이 1위다.

이준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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