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아동 성착취물 제작·협박 혐의 30대 구속 기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동 신체 사진을 SNS에 올리고, 이를 이용해 협박한 혐의를 받는 3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이주희)는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착취물제작·배포 등) 위반 등의 혐의로 A(30대)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8월 B양의 신체 사진을 SNS에 올리고, 이를 이용해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B양을 대상으로 성 착취물을 제작 및 소지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아동 신체 사진을 SNS에 올리고, 이를 이용해 협박한 혐의를 받는 3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이주희)는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착취물제작·배포 등) 위반 등의 혐의로 A(30대)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8월 B양의 신체 사진을 SNS에 올리고, 이를 이용해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B양을 대상으로 성 착취물을 제작 및 소지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수사 과정에서 B양에게 국선변호인을 선정해 법률 지원하고, 심리 치료를 의뢰하는 등 피해자 보호에도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won9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흡연 논란' 옥주현, 이번엔 목에 장침 꽂아 "흔치 않은 일"
- '강남역 여친 살해' 의대생 사형 구형…유족, 무릎 꿇고 엄벌 탄원(종합)
- [단독]'화천 토막 살인' 軍 장교, 살인 후 피해자인척 보이스톡…미귀가 신고 취소 시도
- 죄수복 입은 김정은 철창 안에…스위스에 걸린 광고
- 한지일, 100억 잃고 기초수급자 "고독사 두려워"
- '연봉 7000만원' 전공의 수련수당…필수의료 유입 실효성 의문
- 축구 경기중 날아온 '돼지머리'…발로 찼다가 부러질 뻔(영상)
- 추성훈 "사람 안 믿는다"…왜?
- 나나, 상의 탈의 후 전신타투 제거…고통에 몸부림
- 장가현 "전남편 조성민, 베드신 간섭…신음소리도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