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쇼핑 시즌 시작 관망세에 혼조 마감…엔비디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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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은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중국에서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의 출시가 늦어질 것이라는 로이터 보도 후 엔비디아는 1.9% 하락했다.
하지만 대체로 이날 장은 쇼핑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블랙프라이데이를 관망하는 분위기에서 거래량도 적었고 확실한 추세도 나타나지 않는 장이었다고 로이터는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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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은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날 추수감사절을 지내고 이날 오후 1시까지만 하는 단축장이 열린 가운데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17.12포인트(0.33%) 오른 3만5390.15에,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은 2.72포인트(0.06%) 오른 4559.34에 장을 마쳤다. 다만 나스닥종합지수는 15.00포인트(0.11%) 하락한 1만4250.86에 마감했다. 주간 기록으로는 세 지수 모두 4주 연속 상승세다.
이날 중국에서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의 출시가 늦어질 것이라는 로이터 보도 후 엔비디아는 1.9% 하락했다. 반면 로봇청소기 제조사인 아이로봇은 39.1% 급등했다. 이 기업을 14억 달러에 인수하려는 아마존이 유럽연합(EU)로부터 독점금지 승인을 얻을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서다.
하지만 대체로 이날 장은 쇼핑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블랙프라이데이를 관망하는 분위기에서 거래량도 적었고 확실한 추세도 나타나지 않는 장이었다고 로이터는 평가했다.
ky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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