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김창태 LG전자 CFO 부사장
권용삼 2023. 11. 24. 14:56
[아이뉴스24 권용삼 기자] LG전자는 24일 이사회를 열어 김창태 LG이노텍 최고재무책임자(CFO)를 LG전자 CFO로 보직 발령하는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김창태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 [사진=LG전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1/24/inews24/20231124145601846uugr.jpg)
김창태 CFO는 LG전자로 입사해 ㈜LG 재경팀, LG이노텍 재경실장 등을 거친 재무 전략 전문가다.
△1967년생 △대구 영진고·서울대 경영학(학사·석사) △LG전자 입사(1995년) △㈜LG 정도경영TFT(2003년) △㈜LG 재경팀(2007년) △LG이노텍 재경실장(2010년) △LG이노텍 재무팀장(2011년) △LG이노텍 경영진단담당(2012년) △LG이노텍 경영진단담당 상무(2014년) △LG경영개발원 진단1담당(2016년) △LG이노텍 CFO(2019년) △LG이노텍 CFO 겸 CRO 전무(2021년) △LG전자 CFO 겸 CRO 부사장(2024년)
/권용삼 기자(dragonbuy@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인사] LG전자
- [프로필] 박형세 LG전자 HE사업본부장 사장
- '2배 매운맛' 삼전닉스, 27일 나온다…어떤 것 고를까
- 李, 광주 고교생 피살에 "청소년·여성 대상 범죄 전면전"
- '2000% 성장 vs 구조조정'…'1분기 신작' 성패에 게임사 양극화 심화
- '총파업' 전운에도 돌아온 외국인…'30만전자'의 벽 넘을까
- [속보] 백악관 "미중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 SKT, 1년 만에 외국인 지분율 40% 회복..."외국 투자자들 유입 가능성 높아"
- 李 "농협 정상화 무엇보다 중요⋯민주적 통제 강화"
- 뇌는 어떤 기준으로 '언제 학습할지'결정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