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병무청 인근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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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완산구 남노송동 일원 7만4530㎡ 병무청 인근 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
이 곳에는 지상 25층 이하 높이의 1220세대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지난 2006년 추진위원회가 승인된 병무청 인근 구역은 기상대 이전으로 고도제한을 받고, 신석정 가옥 미래유산 보존 문제로 제자리걸음 상태였다.
병무청 인근 지역은 한옥마을과 인접한 데다 풍남초, 중앙초, 전주제일고, 중앙여고 등 학군과 함께 구도심권 활성화가 기대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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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완산구 남노송동 일원 7만4530㎡ 병무청 인근 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
이 곳에는 지상 25층 이하 높이의 1220세대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사업지 건폐율은 30% 이하, 용적률 245% 이하다.
지난 2006년 추진위원회가 승인된 병무청 인근 구역은 기상대 이전으로 고도제한을 받고, 신석정 가옥 미래유산 보존 문제로 제자리걸음 상태였다.
병무청 인근 지역은 한옥마을과 인접한 데다 풍남초, 중앙초, 전주제일고, 중앙여고 등 학군과 함께 구도심권 활성화가 기대되는 곳이다.
전주시는 민선 8기 들어 속도감 있는 재개발·재건축 추진을 위한 부서를 시장 직속기구로 설치하는 한편, 조합 등의 주민의견을 취합해 신속한 행정절차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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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 남승현 기자 n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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