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친구’ 포르피 子, 홍합 맛에 반해 껍데기 씻어 소장(어서와 한국)[결정적장면]

서유나 2023. 11. 24. 05: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르피 주니어가 홍합 맛에 반해 껍데기를 소장했다.

맨손 투혼까지 마다않고 홍합을 양껏 먹은 포르피 주니어는 "간직하기 위해 가져갈 거야"라며 홍합 껍데기를 집으로 가져가고 싶어 했다.

알베르토는 "포르피 주니어 홍합 껍데기 챙기는데. 아 이게 배움이다. 모든 걸 귀하고 새롭게 보는 게"라며 포르피 주니어로부터 배움을 얻었고 김준현은 "포르피 주니어 데리고 실내 포장마차 가서 홍합탕 이만한 거 시켜주고 싶다"고 삼촌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포르피 주니어가 홍합 맛에 반해 껍데기를 소장했다.

11월 23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323회에서는 기안84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1 촬영 당시 볼리비아 현지에서 사귄 친구 포르피 가족의 한국 여행 2일 차가 공개됐다.

이날 크리스티안은 먹고 싶은 게 많은 포르피 가족을 한식, 양식, 일식은 물론 각종 디저트도 가득한 뷔페로 안내했다. 형 엘메르가 안 먹어본 음식 위주로 심혈을 기울여 담는 동안 포르피 주니어는 볼리비아에서부터 최애 음식인 피자와 토마토 파스타로 접시를 채웠다.

포르피 주니어는 매운 토마토 파스타 맛에 "스읍"을 연발하면서도 포크를 멈추지 못했다. 특히 포르피 주니어는 파스타 안 홍합 맛에 반해 두 번째 접시에는 파스타 면 약간에 홍합을 가득 채워 왔다. 맨손 투혼까지 마다않고 홍합을 양껏 먹은 포르피 주니어는 "간직하기 위해 가져갈 거야"라며 홍합 껍데기를 집으로 가져가고 싶어 했다.

하지만 "그걸 뭐 하러 가져가. 면도 할 때 쓸 거야? 안돼"라며 못마땅함을 드러낸 아빠 포르피. 포르피 주니어는 샤인 머스캣 등 디저트를 다 먹은 후에도 "저는 이거나 가져가고 싶다"면서 아빠의 눈치를 살폈고, 크리스티안은 "깨끗하게 씻어서 가져가라"고 중재했다. 결국 아빠 포르피는 이를 허락했다.

알베르토는 "포르피 주니어 홍합 껍데기 챙기는데. 아 이게 배움이다. 모든 걸 귀하고 새롭게 보는 게"라며 포르피 주니어로부터 배움을 얻었고 김준현은 "포르피 주니어 데리고 실내 포장마차 가서 홍합탕 이만한 거 시켜주고 싶다"고 삼촌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