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떠난 금토극 1위..이세영 수성vs김유정 탈환[★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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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안은진이 주연을 맡은 '연인'이 떠났다.
특히 앞서 금토극 1위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연인'이 종영한 만큼, 이 빈자리를 어떤 작품, 어떤 배우가 채우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세영을 앞세운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이 '연인'의 기세를 이어 MBC의 금토극 1위 자리를 수성해 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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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안은진이 주연을 맡은 '연인'이 떠났다. 이에 금토극 1위 자리를 누가 차지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24일 MBC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이 오후 9시 50분,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이 오후 10시에 첫 방송한다. 동시간대(오후 10시대) 첫 방송, 시청률 대결을 펼치게 됐다.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은 죽음을 뛰어넘어 2023년 대한민국에 당도한 19세기 욕망 유교걸 박연우(이세영 분)와 21세기 무감정 끝판왕 강태하(배인혁 분)의 금쪽같은 계약결혼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은 이세영, 배인혁이 주연을 맡았다. 두 배우는 극 중 19세기 조선, 21세기 현대를 넘나들며 인연을 맺어가게 된다.
'마이 데몬'은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김유정 분)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정구원(송강 분)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마이 데몬'은 김유정, 송강이 주연을 맡았다. '영혼 담보' 구원 로맨스로 색다른 전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앞서 금토극 1위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연인'이 종영한 만큼, 이 빈자리를 어떤 작품, 어떤 배우가 채우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여기에 '연인'으로 금토극 시청률 부진을 끊어낸 MBC가 후속작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으로 '마이 데몬'을 잡고 2023년의 대미를 장식할지 관심이 쏠린다.
MBC 금토드라마는 '연인' 이전까지 동시간대(오후 10시대) SBS 금토드라마의 기세에 눌려 있었다. 시청률 부진이 이어져 체면을 구겼다.
그러나 대반전이 일어났다. 지난 8월 '연인'이 방송을 시작, 시청률 10%대를 넘으며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와 '7인의 탈출' 등 SBS 금토드라마 하반기 기대작을 연이어 잡아내면서 '금토극 1위'로 제대로 체면을 살렸다.
이런 상황에서 이세영을 앞세운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이 '연인'의 기세를 이어 MBC의 금토극 1위 자리를 수성해 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반면, 김유정을 앞세운 '마이 데몬'은 금토극 1위 탈환에 나서게 됐다. '법쩐' '모범택시2' '낭만닥터 김사부3' '악귀'까지 금토극 1위에 머물렀던 SBS 금토드라마. '연인'에게 두 작품 연속 일격을 당해 오히려 체면을 구겼다. 특히 '7인의 탈출'은 기대했던 것과 달리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처럼 MBC는 이세영을 앞세운 '열녀박씨 결혼계약뎐'으로 금토극 1위 수성을, SBS는 김유정을 내세운 '마이 데몬'으로 금토극 1위 탈환을 노리게 됐다. 첫 방송을 같은 날 시작하게 된 두 작품. 시청자들의 선택은 과연 어디로 향하게 될까.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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