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내 남편”... 한효주, 조인성과 부부 케미 (‘어쩌다 사장3’)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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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장3' 조인성과 한효주가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3'에서는 '아세아 마켓'에서 첫 영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일 차 영업에 돌입하는 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3'은 서울남자 차태현x조인성의 세 번째 한인 마트 영업일지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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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3’에서는 ‘아세아 마켓’에서 첫 영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일 차 영업에 돌입하는 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태현은 계산대에서 부지런히 손님을 응대했다. 손님이 라면 재고를 묻자, 직접 창고로 이동해 비슷한 제품을 찾아왔고, 영업(?)까지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에도 미리 주문했던 빵이 가게에 들어왔고, 손님들에게 불티나게 팔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방금 납품된 상황에 가격표가 붙어 있지 않았고, 차태현을 당황케 했다.
설상가상 세 번 연속 손님이 빵을 들고 나타났고, 차태현은 “또 빵이다. 큰일났다”며 곤란해했다. 하지만 단골 손님이 평소 샀던 빵 가격을 기억하고 있어 위기를 넘겼고, 이후 남품 업체가 알려준 가격표를 통해 정상 판매할 수 있었다.
2일 차에도 손님들은 김밥을 계속 찾았고, 윤경호와 박병은은 부지런하게 김밥을 말기 시작했다. 김밥 주문이 밀리자 한효주는 계산대와 주방을 왔다갔다 하며 손님들을 응대했다.
특히 한 단골 손님은 김밥 40줄을 예약했고, 생각보다 많은 양에 한효주는 당황했다. 그 말을 들은 차태현은 “40줄씩 하셨죠? 여기 사장님한테”라며 주문 내용을 꼼꼼이 메모했다.
전화를 받은 한효주는 김밥 밥이 딱딱하다는 컴플레인을 받았다. 한효주는 연신 사과하며 환불해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전화를 끊은 한효주는 조인성에 “김밥을 사 간 손님한테 전화가 왔는데 밥이 딱딱하다고 김밥 컴플레인이 들어오고 있다. 어떡해 눈물 날 것 같다”고 속상함을 드러냈다.
낮 영업이 끝나고 조인성은 저녁 영업 준비에 돌입했다. 단체 가족 손님이 등장했고, 손님들은 조인성의 얼굴을 힐끔 쳐다보며 웃기도.
특히 그들의 아버지는 조인성과 임주환을 보고 “저분하고 형제냐”고 물으며 “쌍둥이 같다”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한효주는 옆에 앉아 손님 부부의 러브스토리와 한국 문화를 좋아하는지 물으며 가족들과 소통했다. 특히 한효주는 ‘무빙’을 언급하며 “K-드라마 좋아하면 ‘무빙’도 봐달라. 저희 둘이 출연한다. 이 사람이 제 남편이다”고 조인성을 소개했다. 이에 조인성은 “굉장히 무서운 아내였다”며 너스레 떨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3’은 서울남자 차태현x조인성의 세 번째 한인 마트 영업일지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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