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이웨이브, 김포우리병원과 요양원에 1억원 상당 마스크 27만장 기부

김동호 기자 2023. 11. 23. 16: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리미엄 마스크 블루나를 판매하는 제이웨이브가 23일 1억원 상당의 마스크 27만 장을 김포우리병원과 김포 내 위치한 요양원 등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에 제이웨이브는 바이러스 감염에 노출이 쉬운 병원과 요양원을 찾아 1억 원 상당의 마스크 27만 장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긍정적인 기업 문화를 확산하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좌)김포우리병원 김지일 행정원장, (우)제이웨이브 민선영 전무
[서울경제] 프리미엄 마스크 블루나를 판매하는 제이웨이브가 23일 1억원 상당의 마스크 27만 장을 김포우리병원과 김포 내 위치한 요양원 등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사망 원인 중 국내 사망 원인은 암, 심장 질환, 코로나19, 폐렴 순으로 1~4위를 차지했다. 2021년 사망원인 12위였던 코로나19는 지난해 3위로 오르면서 처음 10대 사인에 포함됐다. 면역력이 약한 노인과 환자, 매일 상주하는 의료진은 엔데믹에도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할 수가 없어 마스크 착용이 불가피하다.

이에 제이웨이브는 바이러스 감염에 노출이 쉬운 병원과 요양원을 찾아 1억 원 상당의 마스크 27만 장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긍정적인 기업 문화를 확산하였다.

제이웨이브는 2003년 설립되어 블루나 마스크, 블루나 및 도리도리 아기물티슈, 의료기기인 듀오덤 스팟패치, 르시랑스 원두 등을 직접 제조 및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다. 전 제조 시설과 생산과정은 클린 룸 내 자동화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생산 공정의 불필요한 요소는 줄이고, 위생은 물론 직원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제이웨이브 관계자는 “2015년부터 서울특별시 한 부모 가족지원센터에 물티슈를 꾸준히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마스크 기부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사회를 위한 공헌활동,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