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70억 원대 '전세 사기' 일당 3명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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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전세보증금을 가로챈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어제(22일) 특정경제법상 사기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등 3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2월부터 2018년 1월까지 서울 지역 빌라와 아파트를 사들여 매매가보다 비싸게 전세 보증금을 받고 계약이 만료된 뒤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이 피해자 31명에게서 챙긴 전세 보증금은 69억 3천여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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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전세보증금을 가로챈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어제(22일) 특정경제법상 사기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등 3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2월부터 2018년 1월까지 서울 지역 빌라와 아파트를 사들여 매매가보다 비싸게 전세 보증금을 받고 계약이 만료된 뒤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이 피해자 31명에게서 챙긴 전세 보증금은 69억 3천여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추가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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