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해체, 톱 걸그룹 리더→미국 동네 누나 근황 “차도녀 민 변했네”(민고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이 소탈한 '뉴욕 동네 누나'가 된 근황을 전했다.
11월 20일 여행 채널 '민고이YAMAN'에는 '전설적인 걸그룹과 기적의 뉴욕 동반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는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민고이의 '뉴동누'(뉴욕 동네 누나) 민이라고 한다"며 인사를 건넸고, 오랜만의 근황을 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이 소탈한 '뉴욕 동네 누나'가 된 근황을 전했다.
11월 20일 여행 채널 '민고이YAMAN'에는 '전설적인 걸그룹과 기적의 뉴욕 동반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민고이는 "뉴욕 생활을 즐기고 있는데 맨날 같이 놀고 밥 먹는 친한 누나가 있다. 그 누나는 맨해튼에 있는 체육관에 다닌다"라며 자신의 절친한 누나를 소개했다.
등장한 사람은 다름 아닌 미쓰에이 민이었다. 그는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민고이의 '뉴동누'(뉴욕 동네 누나) 민이라고 한다"며 인사를 건넸고, 오랜만의 근황을 알렸다. 민고이는 "민 누나는 한국을 떠나서 뉴욕에 온 지 1년 됐다. 뉴요커가 됐다. 학창 시절도 미국에서 보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요가 수업을 받고 타코를 먹는 등 시간을 함께 보냈다. 민은 뉴욕의 장점으로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다. 근데 서울에도 다 있다. 사실 한국에 없는 게 없지 않나"라며 뉴욕의 단점으로는 "더럽다. 냄새난다"고 털어놨다.
저녁 식사를 하던 중 민고이는 열심히 먹는 민을 보면서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제가 학창시절에 아이돌이나 걸그룹을 좋아했던 건 아니었다"고 했다. 민은 "군대에서 안 봤냐"고 되묻자 민고이는 "군대에서는 걸스데이 혜리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민고이는 "미쓰에이가 저 고등학생 때인 2010년에 데뷔했는데 완전 톱이었다. 그때 미쓰에이 민은 차가운 도시여자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신호등 바뀔까 봐 뛰어다닌다"라며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이에 민은 "지금도 차도녀고 뉴요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민은 수지, 지아, 페이와 함께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미쓰에이'는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 '굿 바이 베이비(Good Bye Baby)' '다른 남자 말고 너' 등의 곡으로 큰 인기를 누렸으나 2017년 해체됐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실화탐사대’ 이선균 협박 업소녀와 해커 채팅 내역 단독 공개
- ‘이영돈♥’ 황정음 아들 바보 맞네, 슈퍼카+명품 아동복 입고 “인형과 외출”
- 임신 중 손연재, 요정 미모 여전하네 “오늘은 덕수궁 산책”
- 한효주, 다리 길이 실화? 북마케도니아에서 뽐낸 극세사 각선미
- 이선균, 대국민사기극 박유천과 달랐다…다리털 마약 ‘감정 불가’[종합]
- “암 세상이었던” 이혜영, 폐암 투병 함께 해준 ♥남편에게 “어쩌라구” 애정 가득
- 손태영 24인치 개미허리 인증, ♥권상우 홀딱 반한 웨딩드레스 자태 (뉴저지)
- 박진영 “이혼ㆍ사업 망한 뒤 일주일에 4~5일씩 파티하며 놀아”(만날텐데)
- ‘이동국 딸’ 이재아, 테니스선수 은퇴 후 근황 “목발 영원히 안녕”
- 소이현, 딸 낳고 8년째 입는 100만원 대 패딩 “배우들도 같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