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금융지주 연간순익 작년보다 7천억원 늘어날 듯
박지운 2023. 11. 23. 15:03
올해 국내 4대 금융지주의 연간 당기순이익이 지난해보다 약 7,000억 원 증가할 전망입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4대 금융지주인 KB·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의 올해 당기순이익은 16조5,328억 원으로 추정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4.3% 증가한 액수입니다.
KB금융 순이익이 지난해보다 20% 넘게 늘었고, 하나금융지주와 신한지주가 각각 3%, 0.5%씩 늘었습니다.
반면 우리금융지주 순이익은 9%가량 줄었습니다.
박지운 기자 (zwoo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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