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금융지주 연간순익 작년보다 7천억원 늘어날 듯
박지운 2023. 11. 23. 15:03
올해 국내 4대 금융지주의 연간 당기순이익이 지난해보다 약 7,000억 원 증가할 전망입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4대 금융지주인 KB·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의 올해 당기순이익은 16조5,328억 원으로 추정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4.3% 증가한 액수입니다.
KB금융 순이익이 지난해보다 20% 넘게 늘었고, 하나금융지주와 신한지주가 각각 3%, 0.5%씩 늘었습니다.
반면 우리금융지주 순이익은 9%가량 줄었습니다.
박지운 기자 (zwoonie@yna.co.kr)
#금융지주 #상생금융 #은행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광주 '여고생 살해범'은 23살 장윤기…신상정보 공개
- 경사로서 17톤 차량 스르르 '쾅쾅'…"아수라장"
- 길가 쓰레기봉투에 꽁초 넣는 게 과태료 대상?…영국서 '쓰레기 투기' 논란
- "실례했습니다…" 미 호텔 화장실서 구조된 흑곰, 민망한 듯 '줄행랑'
-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급등한 SK 주가도 변수
- '갈 땐 가더라도 혼인신고는 괜찮잖아'…마약사범 황당 요구 들어준 태국 경찰
- 목욕탕서 60·70대 남성 돌연사…"급격한 온도 변화 주의"
- 마크롱이 부인에게 얼굴 가격당한 이유는…"이란 여배우에게 '아름답다' 메시지"
- 120년 전 최초의 한글 의학 교과서,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 "특대과·고당도라더니"…온라인 판매 과일 품질 '제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