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행과 관련 "고인물에는 어느 정도 자극제 필요" 한동훈 장관에 대해서는 "스스로 빛나거나 대통령의 반사체가 될 수도 있어... 별 되기를 바란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4.18 기념관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1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4.18 기념관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 참석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1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4.18 기념관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3.1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23일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 참석에 앞서 대구행과 관련 취재진의 질문에 "기득권 정치인을 비판한 행보 이후 능동적인 변화가 대구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주장하며, "고인물에는 자극제가 필요하다"면서 대구 정치를 휘젓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이준석 전 대표는 오는 26일 정치적 행보를 함께하는 '천아용인'(천하람 전남 순천갑 당협위원장, 허은아 국회의원, 김용태 전 최고위원, 이기인 경기도의원)과 함께 대구를 찾을 예정이다.
이어 한동훈 법무부 장관에 대해서는 "이후의 행보에 따라 스스로 빛나는 별이 되거나 대통령의 반사체가 될 수도 있다. 나는 별이 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이 전 대표는 토론회에 참석해 현 정치 상황에 대해 발언하며 "지금 이재명이 나쁘냐 윤석열이 나쁘냐 김건희가 나쁘냐를 두고 3년 동안 다투고 있다. 제 생각에 국민들 공통인식은 셋 다 나쁘다로 굳어진 거 같다"고 비판했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4.18 기념관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3.1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4.18 기념관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3.1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4.18 기념관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1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4.18 기념관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1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4.18 기념관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1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4.18 기념관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1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4.18 기념관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1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4.18 기념관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 참석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1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4.18 기념관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며 눈 부위를 만지고 있다. 2023.1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4.18 기념관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1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4.18 기념관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1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4.18 기념관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1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