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子 준범 자전거 나눔‥환경에 진심(녹색아버지회)[결정적장면]

서유나 2023. 11. 23.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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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이 아들 준범이의 자전거를 환경 보호를 위해 기꺼이 내놓았다.

차인표는 자신이 직접 집필한 친필 사인 소설책, 류수영은 5월에 직접 담근 맛 좋은 매실청, 제이쓴은 준범이 자전거와 무드등, 정상훈은 아들과 함께 꾸민 환경 사랑 모자를 가져왔다.

한편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4살 연상의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2022년생 아들 준범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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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옆집 남편들 - 녹색 아버지회’ 캡처
SBS ‘옆집 남편들 - 녹색 아버지회’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의 자전거를 환경 보호를 위해 기꺼이 내놓았다.

11월 22일 방송된 SBS 예능 '옆집 남편들 - 녹색 아버지회'(이하 '녹색 아버지회') 5회에서는 멤버들의 환경 지키기 프로젝트가 이어졌다.

이날 정상훈은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실생활에서) 지킬 수 있는 게 무엇인가에 포커스를 맞췄다. 우리가 평소 잘 먹는 커피, 음료, 물부터 생각해봤다"면서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로 만든 음료와 500개 한정 텀블러를 무료로 나누는 '물차' 이벤트를 MZ들의 핫플레이스 성수동에서 실시한 것.

이때 멤버들은 미리 텀블러를 챙겨온 시민에게 애장품을 주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차인표는 자신이 직접 집필한 친필 사인 소설책, 류수영은 5월에 직접 담근 맛 좋은 매실청, 제이쓴은 준범이 자전거와 무드등, 정상훈은 아들과 함께 꾸민 환경 사랑 모자를 가져왔다.

아이들의 최고 인기 상품은 제이쓴의 애장품이었다. 무드등에 이어 자전거는 곧 아이들의 선택을 받아 주인을 찾아갔다. 제이쓴을 비롯한 멤버들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3시간에 걸쳐 음료를 나누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한편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4살 연상의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2022년생 아들 준범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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