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슈퍼리그 새얼굴 多, FC불나방 910일 만에 불나비 개명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3. 11. 23.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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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불나방이 불나비로 다시 태어났다.

11월 22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슈퍼리그가 개막하며 멤버구성, 팀명 등 새 단장이 설명됐다.

147일 만에 슈퍼리그가 개막하며 새로운 멤버들이 소개됐다.

배성재와 이수근은 "불나방 정신을 이어받은 팀이다. 새롭게 날아오르자는 의미로 불나비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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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FC불나방이 불나비로 다시 태어났다.

11월 22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슈퍼리그가 개막하며 멤버구성, 팀명 등 새 단장이 설명됐다.

147일 만에 슈퍼리그가 개막하며 새로운 멤버들이 소개됐다. FC월드클라쓰는 애기, 카라인, 이야누까지 3명의 멤버가 새로 합류하며 대대적인 멤버 구성 변화가 생겼다. FC구척장신에는 모델 요요가 합류했다.

FC불나비에는 강보람, 이주리가 FC스밍파에는 히밥이, FC액셔니스타에는 배우 김용지가 합류한 모습으로 이들의 축구 실력에 기대감을 모았다.

이번 슈퍼리그 우승팀은 SBS컵 대회 우승팀 FC발라드림과 맞붙는 챔피언 매치로 스페셜 매치를 치르게 된다.

또 FC불나방은 910일 동안 유지한 팀명을 FC불나비로 바꿨다. 배성재와 이수근은 “불나방 정신을 이어받은 팀이다. 새롭게 날아오르자는 의미로 불나비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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