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母 미리암, 출산 과정 공개… 인교진 “옛날 생각에 눈물 나” ‘오열’ (고딩엄빠4)

박유영 2023. 11. 22. 23: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멕시코 '고딩엄마' 미리암의 출산 과정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에는 멕시코에서 한국으로 와 17세에 아이를 가진 '고딩엄마' 미리암이 다시 스튜디오를 찾았다.

미리암의 출산 예정일이 촬영 당일이었기에 미리암은 남편 김용기와 함께 병원을 찾아 출산 준비에 들어갔다.

미리암의 출산이 임박해졌고, 엄청난 진통에 미리암은 "못 하겠다"라며 울부짖었고, 김용기는 분만실 밖에서 미리암을 기다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고딩엄마’ 미리암의 출산 과정이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에는 멕시코에서 한국으로 와 17세에 아이를 가진 ‘고딩엄마’ 미리암이 다시 스튜디오를 찾았다.

미리암의 출산 예정일이 촬영 당일이었기에 미리암은 남편 김용기와 함께 병원을 찾아 출산 준비에 들어갔다. 끊임없는 진통에 미리암은 점점 힘을 잃고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편 김용기 또한 미리암을 걱정하며 초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리암의 출산이 임박해졌고, 엄청난 진통에 미리암은 “못 하겠다”라며 울부짖었고, 김용기는 분만실 밖에서 미리암을 기다렸다. 박미선과 김혜정은 “출산 당시가 생각난다”라며 감정이입해 미리암을 응원했다.

몇 시간의 진통 끝에 미리암은 아이를 낳았고, “진짜 내 아기 맞아?”라며 긴장을 풀었다. 김용기는 “아빠 목소리 기억나?”라며 아이를 안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20분 MBN에서 방영된다.

iMBC 박유영 | 화면캡쳐 MBN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