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행운의 장소
박형기 기자 2023. 11. 22. 23:30

그저 ‘행운의 장소’라 쓰인 벽화 앞을 지날 뿐인데, 오늘 하루 진짜 행운이 깃들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미국 뉴욕에서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찰스 3세가 尹대통령에 전한 선물…무궁화 자수 파시미나, 싱글몰트 위스키
- 北 정찰위성 발사에… 軍, MDL 일대에 무인기 투입해 공중정찰 재개
- 여야, ‘쌍특검’ vs ‘이종석 임명안 표결’…본회의 개최 두고 팽팽한 기싸움
- 민주, 간호법 제정안 재발의…보건복지의료연대 “즉각 중단하라”
- “의대 정원 4000명 늘면 ‘수능 2등급’도 사정권”
- 블랙핑크, 대영제국훈장 받아…찰스 3세 “실제 공연 보고파”
- 채소랑 과일 같은 음식보다 육류를 많이 드신다구요?
- 46일 만에 임시휴전…이스라엘 인질 50명-팔 수감자 150명 맞교환
- 한동훈 “與서 훈비어천가? 나를 띄우는 건 민주당”
- 황의조 친형수 영상 유포·협박 혐의 부인…“해킹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