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5연패 신한 구나단 감독 “신인 허유정은 만족, 계속 기회주겠다”[SS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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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우리은행 원정에서도 패해 개막 첫 승에 또 실패했다.
신한은행은 22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78–92로 패했다.
신한은행 구나단 감독은 경기 후 "조금 더 자신있게 해나가고는 있는 듯 하다. 많은 선수들이 빠져 갑작스럽게 변화가 있었다. 과정이 중요한 거 같다"면서 "부상당한 선수들이 돌아오면서 더 나아질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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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아산=이웅희기자] 신한은행은 우리은행 원정에서도 패해 개막 첫 승에 또 실패했다.
신한은행은 22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78–92로 패했다. 신한은행 구나단 감독은 경기 후 “조금 더 자신있게 해나가고는 있는 듯 하다. 많은 선수들이 빠져 갑작스럽게 변화가 있었다. 과정이 중요한 거 같다”면서 “부상당한 선수들이 돌아오면서 더 나아질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선발출전한 신인 허유정에 대해선 구 감독은 “난 만족스럽게 생각한다. 어시스트 5개를 했고, 움직임과 상황판단, 팀에서 해야할 역할을 했다. 아직 어리고, 첫 경기이지만 잘해준 듯 하다”면서 “수비에서 모든 것을 바라지 않았다. 성장을 잘했으면 좋겠다. 이번 시즌 허유정에게 기회를 주며 키워보겠다고 마음먹었다”라고 밝혔다.
구슬은 24점을 넣으며 활약했다. 구 감독은 “구슬 몸상태가 한번 떨어졌었다. 김태연이 빠지면서 출전시간이 늘어나면서 슛감이 올라오고 있는 듯 하다”면서 “우리가 하려는 농구다. 스페이싱 농구를 해야 한다. 선수들에게 지난 시즌 영상을 보여주며 자신을 갖고 하자고 했다”고 강조했다.
신한은행은 오는 26일 삼성생명과 원정경기를 치른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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