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복지부·노인회와 불법사금융·보이스피싱 피해예방 나서
김우보 기자 2023. 11. 22. 15:00

[서울경제]
금융감독원은 보건복지부, 대한노인회,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공동으로 불법사금융 및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홍보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금감원은 노년층이 모이는 스마트 경로당, 대한노인회 혜인연수원, 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 등을 활용해 피해예방 콘텐츠를 전파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불법 유사수신 사기 수법 등을 알리고 불법사금융 이용 시 대응요령 및 정책 서민금융 상품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는 교육 동영상을 제공한다.
김우보 기자 ubo@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치의 날' 맞아 서경덕 교수 '눈물의 호소'…'김치용 배추, 김치 캐비지로 바꿔야'
- '이선균 아내' 전혜진, 드라마 나온다…'남편 마약 스캔들' 속 마이 웨이 행보
- [전문]尹 “영국엔 비틀즈·베컴, 한국엔 BTS,손흥민”…英 의회서 연설
- 한미일 북핵대표, 北 규탄 '기만적 발사…안보리 위반'
- 편의점 '큰손'은 MZ세대 아닌 40대였다…그들이 편의점 찾는 이유는?
- 하루하루 빚으로 버티는 서민들…카드로 빚 돌려 막는 서민들 급증
- 30대 아버지가 10대 아들과 몸싸움 벌이다 총격 살해 '충격'
- 자동차 공장에 컨베이어 벨트가 없다…제조혁신 나선 현대차그룹 [Biz-플러스]
- 신원식, 전군 지휘관회의…“9·19군사합의 효력정지 준비 지시”
- 자동차 공장에 컨베이어 벨트가 없다…제조혁신 나선 현대차그룹 [Biz-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