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렌터카 안돼"…고양시, 대여업체 특별점검
송주현 기자 2023. 11. 22. 14: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고양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학생 안전 특별 기간'을 운영해 이 기간 미성년자 렌터카 대여·무면허 운전 방지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고양시 관계자는 "수능 시험 이후 10대 청소년의 무자격 운전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한다"며 " 대여사업자가 운전자격 확인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등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고양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학생 안전 특별 기간’을 운영해 이 기간 미성년자 렌터카 대여·무면허 운전 방지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역 내 자동차대여업(렌터카) 23개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은 ▲운전 자격 확인시스템 활용을 통한 임차인 운전자격 확인 여부 ▲미성년자의 차량 대여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고양시 관계자는 "수능 시험 이후 10대 청소년의 무자격 운전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한다"며 " 대여사업자가 운전자격 확인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등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
- '가정폭력 이혼' 김미화 "괴로워 아찔한 생각도"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
- 유혜정, 미모의 붕어빵 딸 공개…"아기 땐 전남편 서용빈 닮아 속상"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
- '학폭누명→요가강사' 심은우, 복귀 근황 전했다
- 김종민 "결혼 후 아내 많이 달라져" 무슨 일?
- 신지, 내달 웨딩 앞두고 "그냥 결혼식 안 했으면 좋겠다"
- "혼인 숨겼다가 들통나자 이혼했다고"…동거하던 연극배우의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