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시내 태양광·지열 등 19곳 추가 설치

허현호 입력 2023. 11. 22. 14:12 수정 2023. 11. 2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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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에너지 전환을 위한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설비 확충에 나섰습니다.

전주시는 내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8억 7천만 원 등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풍남동과 중화산동 등 19곳에 태양광과 지열 설비를 추가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간 1,247메가와트의 에너지가 절감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앞서 전주시는 지난 2019년 이후 1,068곳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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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에너지 전환을 위한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설비 확충에 나섰습니다.


전주시는 내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8억 7천만 원 등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풍남동과 중화산동 등 19곳에 태양광과 지열 설비를 추가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간 1,247메가와트의 에너지가 절감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앞서 전주시는 지난 2019년 이후 1,068곳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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