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대 의대와 손잡고 치유농업 확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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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21일 '치유농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조상태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이후 우울감과 스트레스 해소, 힐링을 위해 치유농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졌다"며 "의료 분야 전문가 참여를 통해 치유농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고 더 많은 시민들이 치유농업의 가치를 경험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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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21일 '치유농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치유농업은 시민의 건강회복과 유지·증진을 위해 이용되는 농업·농촌자원 활용과 이와 관련한 활동을 통해 사회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기관 구성원 대상 프로그램 교류와 연계사업, 치유농업 프로그램 관련 자문,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사례 모델화와 연구협력 지원 등 치유농업 확산에 협력할 계획이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치유농업조례를 제정하고 치유농업센터 사업 활성화와 치유농업 확산을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해왔다. 2022년 10월 전국 최초로 개장한 치유농업센터는 도시환경에 적용 가능한 치유농장 모델 제시,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치유농업 서비스 연계 지원 등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농업기술센터의 '찾아가는 반려식물병원'과 서울대 의대의 '식목 행사'를 함께 추진한 것이 계기가 됐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의료·보건 분야 기관과 치유농업 협업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분야에서 치유농업의 기반을 마련하고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상태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이후 우울감과 스트레스 해소, 힐링을 위해 치유농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졌다"며 "의료 분야 전문가 참여를 통해 치유농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고 더 많은 시민들이 치유농업의 가치를 경험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y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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